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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빈 국립미술사박물관그룹, ‘한국 문화’ 확산 이행 협정 체결
작성일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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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총 2쪽 
배포일시 2025. 11. 24.(월)      담당부서 혁신TF팀
담당팀장 이준성(062-601-4790)  담 당 자 이준성(062-601-4790)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빈 국립미술사박물관 그룹, '한국 문화' 확산 이행 협정 체결
오스트리아서 2026년 6월 3일~9월 6일 특별전시 개최 등 협력 강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 이하 전당재단’)과 오스트리아 빈 국립미술사박물관그룹(Kunsthistorisches Museumsverband·이하 ‘미술사박물관관 그룹’) 지난 1121일 오후 3(현지시각) 한국 문화 확산을 위한 이행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202663일부터 96일까지 오스트리아 국립세계박물관(Weltmuseum Wien)에서 한국적 정서와 서사를 담은 만화와 웹툰, 디지털 콘텐츠를 인공지능과 연계한 특별 전시를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또 특별전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행사 추진을 통해 유럽은 물론 전 세계인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오스트리아 간 문화 교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정은 세계 유수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문화콘텐츠를 세계인에게 알리는 한편 전당재단의 국제적 입지를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미술사박물관 그룹프랑스 루브르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과 함께 유럽 3대 박물관으로 평가받는 세계 최고 권위의 박물관 연합이다. 600년에 걸친 합스부르크 왕가의 수집품을 기반으로 1891년 개관한 뒤 고대부터 18세기 말에 이르기까지 5천 년의 인류 예술사를 아우르는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브뤼헐·루벤스·카라바조 등 거장들의 대표작은 물론 박물관 본관의 구스타프 클림트 기둥 벽화 등 오스트리아 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들로 여행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손꼽힌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이번 이행 협정은 세계적인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문화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미술사박물관 그룹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미술사박물관 그룹 업무협약식 사진
 
 
첨부파일 [보도자료] ACC재단-오스트리아 국립미술사박물관 이행협약 체결_수정본.hwp
첨부파일 [보도사진] ACC재단-오스트리아 빈 국립미술관박물관 그룹 MOU.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