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국악 선율로 새해 맞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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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1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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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국악 선율로 새해 맞이 2026년 1월 17일 오후 5시 극장1에서 'ACC 신년음악회' 개최
국내 대표 국악 예술단과 장사익·김준수·추다혜 협연 '눈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 이하 ‘전당재단’)은 2026년 1월 17일 오후 5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1에서 ‘2026 ACC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설립 4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무대에는 국립민속국악원, 국립남도국악원, 국립국악관현악단 등 국내 대표 국악 예술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우리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대중으로부터 사랑받는 가수 장사익과 김준수, 추다혜가 협연자로 참여해 특별한 새해 음악을 선사한다. 신년음악회의 1부는 정통 국악 무용과 기악, 관현악 등 전통 예술이 총망라한 무대가 펼쳐진다. 국립민속국악원의 연고무와 연흥무, 국립남도국악원의 대취타와 오곡타령 등 전통적 색채가 뚜렷한 공연으로 한국 무용과 민속음악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어 2부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함께 대중에게 사랑받는 가수 3명이 협연자로 참여해 국악의 웅장함과 현대적 감성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한국적인 느낌으로 노래하는 소리꾼 장사익, ‘국악계의 아이돌’ 김준수,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주제곡으로 유명한 추다혜 등이 관람객의 감성을 자극할 멋진 선율을 들려준다. 여기에 배우 길해연이 사회자로 나서 각 작품의 배경과 음악적 특징에 대한 해설을 더 해 공연의 몰입도와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오랜 역사를 지닌 국립 국악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사하겠다.”라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관객에게 깊은 울림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연 관람권은 알(R) 석 5만 원, 에스(S) 석 3만 원이며, 12월 19일 오후 2시 전당재단 누리집(www.accf.or.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붙임. 2026 ‘ACC 신년음악회’ 사진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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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보도자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2026 신년음악회 개최.hwp | ||||||||||||||
| 첨부파일 | [보도사진] 신년음악회.zi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