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민간단체와 협력 유통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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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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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민간단체와 협력 유통 확대 2월 4일까지 '2026 공연 파트너십 유통 작품' 공모 실시
가족극 '토끼전' 등 2025년 선정 세 작품 국내 유통 본격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 이하 ‘전당재단’)은 우수 창작·제작 공연 콘텐츠 발굴과 유통 확장을 위한 민간단체와의 협력 유통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 공연 작품을 유통하는 것으로, 대중적 콘텐츠 확보와 안정적인 유통 기반 마련을 통해 전당재단의 문화 플랫폼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전당재단은 지난해 말 ‘2025년 파트너십 작품 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개 작품을 올해 전국에 유통한다. 또 오는 2월 4일까지 ‘2026 공연 파트너십 유통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 지난해 공모에서는 ▲가족극 ‘토끼전’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판소리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을 선정했다. 극단 마방진의 가족극 ‘토끼전’은 판소리 ‘토끼전’을 퓨전 록 음악과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재해석한 창작극으로, 1월 24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2월 7일 금나래아트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더줌아트센터와 극단 오징어가 공동 창작한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는 70세 생일을 맞은 주인공 고춘자를 중심으로 삶의 소중한 순간과 가족애를 따뜻하게 조명한 작품이다. 이 공연은 2월 13일과 14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유통에 들어간다. 판소리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은 토막소리를 모아 완창 판소리를 완성하는 전통 판소리의 연행 방식을 빌려 ‘여자(팡틴), 아이(가브로슈), 청년(마리우스)’를 주제로 무대화한 작품으로, 올해 유통을 준비하고 있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우수한 국내 창작 공연을 발굴하고, 유통함으로써 상생 유통 구조를 구축하고자 한다.”라며 “다양한 장르의 대중 친화적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협력 유통 모델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전당재단 공연 파트너십 유통 작품 공모’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국내 창작 공연 세 작품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누리집(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공연 자료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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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보도자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민간 단체와 협력 유통 확대.hwp | ||||||||||||||
| 첨부파일 | [자료사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파트너십 공연 사진.zi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