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봄날의 예술 탐험...어린이 문화예술교육 봄 강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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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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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봄날의 예술 탐험…어린이 문화예술교육 봄 강좌 개최 신체 놀이•생태 탐험•아시아 식문화 놀이 등 총 11종 교육 운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 이하 ‘전당재단’)은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창작실험실에서 ‘2026 ACC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봄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봄 강좌는 유아와 초등학생,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무용·음악·미술 등 전통적인 예술 영역에 음식, 생태 등 아시아 문화와 자연을 결합한 총 11종의 다채로운 교육 과정이 운영된다. 주요 강좌로는 유아 대상의 ‘나풀나풀 나비 마실’과 중앙아시아 전통 빵을 소재로 한 ‘온몸으로 굽는 레뾰쉬카’, 5·18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그날의 포즈, 오늘의 이야기’ 등이 있다. 또한 전당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 탐험 교육인 ‘꼼지락 생태 놀이터’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전당재단은 보다 많은 어린이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 강좌도 확대 개설했다. 아울러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그림책 기반의 창작 활동 등 폭넓은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어린이문화원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문화발전소”라며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를 소재로 한 이번 봄 강좌를 통해 아이들이 예비 예술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강좌 접수는 오는 4월 21일(화) 오전 10시부터 전당재단 누리집 (www.accf.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 일정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당재단이 운영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은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예술을 소재로 다양한 놀이와 체험·예술적 창작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어린이 문화발전소이다. 붙임. ‘ACC 어린이문화예술교육 봄 프로그램’포스터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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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보도사진]2026 ACC 어린이문화예술교육 봄 프로그램 포스터.jpg | ||||||||||||||||



